매거진 오늘의 창

시련은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by 정유지

북카페는 나를 키우는 숲이다

비온 후 땅 굳어지듯

단단한 나, 만든다

-정유지



오늘의 창은 ‘역경 후 반전’입니다.


비가 오고, 천둥이 치며 벼락까지 친다면 굉장히 어려운 세상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역경의 순간은 세상이 끝날 것 같은 절대 고독의 시간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내일이 온다는 믿음이 그런 난관의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저력으로 작용합니다.




비온 후 땅이 굳어지듯 마음이 더 단단하면서 맑고 향기로운 반전의 하루에 도전하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합니다.


"시련은 항상 온다. 그리고 우리 곁에 있다. 그 시련을 참지 못하고 손을 들어버리면 어떤 열매도 얻을 수 없다. 그 시련은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토양이 되기 때문에 그 시련을 즐긴다. 도전의 삶을 즐길 수 있는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북카페를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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