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이야. 큰 쇳덩이나, 큰 바위 같은 게 아니라, 정말 감사하다.” 고 밴드 같은 SNS에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행복함은 무얼까요?
스스로 불행함과 불만족을 만들면 끝내 행복할 수 없고, 스스로 감사함과 만족을 만들면 항시 웃을 수 있는 긍정형 삶을 살지요.
감사일기를 가슴으로 써보며,넉넉하고 향기 있는 하루를 보내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의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합니다.
북카페에 가면 인문학의 보물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내가 눈 뜨고 살아있음에 감사하다. 모든 게 순간이더라. 181명을 태운 항공기의 무안국제공항 동체 착륙 후, 극적으로 구조되어 눈을 뜬 두 명의 승무원에게 세상은 어떠했을까. 가슴 아픈 눈물이 흘렀으리라. 아, 애도의 기도를 드린다.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북카페는 인문학의 전당이기에 그곳을 오늘도 향한다."
애도와 함께 감사한 오늘이 막이 내립니다. 교수님 새해 복 가득하시빌
작가님,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모던 세대가 바닷가를 가는 이유 중 하나는 파도소리 때문이라고 합니다. 파도소리 같은 목소리를 듣습니다.
교수님과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학우님들 덕분에 2024년도는 의미있고 보람된 한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평택에서 매주 주말마다 오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