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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by 정유지 Dec 30. 2024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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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볼 수 있어서

매일매일 행복해




오늘의 창은 '감사일기'입니다.


“똑같은 현상에도 반응은 다 다르다.

 부정적인 코드를 갖고 있으면 언제나 공격적이고,

 긍정적인 코드를 갖고 있으면 항상 감사함을 외친다.

 그 시작이 감사일기이다.”


참새가 날아가다 지나가는 사람 얼굴에 똥 하나를 떨구면,


어떤 이는 “아이, 재수 없네.”하고 외치지만,


“천만다행이야. 큰 쇳덩이나,  큰 바위 같은 게 아니라, 정말 감사하다.” 고 밴드 같은 SNS에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행복함은 무얼까요?


스스로 불행함과 불만족을 만들면 끝내 행복할 수 없고, 스스로 감사함과 만족을 만들면 항시 웃을 수 있는 긍정형 삶을 살지요.




감사일기를 가슴으로 써보며, 넉넉하고 향기 있는 하루를 보내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의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합니다. 


북카페에 가면 인문학의 보물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내가 눈 뜨고 살아있음에 감사하다. 모든 게 순간이더라. 181명을 태운 항공기의  무안국제공항 동체 착륙 후,  극적으로 구조되어 눈을 뜬 두 명의 승무원에게 세상은 어떠했을까. 가슴 아픈 눈물이 흘렀으리라. 아, 애도의 기도를 드린다.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북카페는 인문학의 전당이기에 그곳을 오늘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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