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두는 '최선을 다하는 삶'입니다. 정차된 노선버스를 타려고 뛰어가는 사람, 출근길 지하철 환승 연결 통로를 뛰어가는 사람, 결승선 남겨두고 마지막 사력 다해 트랙을 달려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 스퍼트를 하는 자는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며 사는 자의 미래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희망의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3.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4.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5.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6.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7.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8.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 9.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10.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 인용된 글은 미국 하버드대 도서관 명문 30훈 중 일부입니다. ‘왜 노력해야 하는가?’의 이유로부터 건강을 유지하면서 성공해야 하는 존재적 자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맑은 공기가 방안을 환기시켜 줄 것 같은 아침입니다. 누구나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요. 숨 안 쉬고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바로 육상 단거리 달리기 선수들입니다. 100m, 200m 스프린터들은 1000분의 1초를 깨기 위해 숨 안 쉬고 달린다고 합니다. 몰입과 집중의 미학이지요. 그 모든 것의 열쇠가 열정, 패기, 도전정신, 강한 체력 등이 어우러질 때, 좋은 결과와 직결된다고 하겠지요. 육상 선수들이 비디오 판독을 하며, 자신의 주법을 연구하고 타인의 주법도 비교하면서 밤샘한다고 합니다.
내 가족, 내 이웃의 도움 없이, 부단한 노력 없이 험준한 정상까지 오르지는 못할 것입니다. 내려올 시기를 잘 알면 노을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하산을 할 수 있겠지요.
스스로에게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 보십시오. "내가 지금 하는 일에 정말 촌음을 아껴가며, 최선을 다했는가?" 대답이 만약 "예스(yes)"라면 지금 하는 일의 절반은 성공의 과정으로 볼 수 있겠지요.
문화 예술 공연 현수막을 거리에서 발견하곤 합니다. 선거 관련 현수막도 발견하곤 합니다. 최선을 다하되, 건강도 챙기는 한 주, 해피 바이러스가 담긴 함박 미소가 피어나는 하루,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멋진 대사로 이웃들의 가슴도 훈훈하게 만드는 하루를 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