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의 창

용기는 도전의 대명사이다. 꿈을 행동으로 옮긴다.

내일이라는 빵을 굽기 위해서는 고통이라는 재료가 필요하다.

by 정유지

가슴 속 품고 있는 큰 꿈을 설계하다

마침내 행동으로 옮기는 파워엔진

어둠 속 길별과 같은

북극성이 되는 것

- 정유지의 시, 「용기」 전문


오늘의 화두는 '용기'입니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있듯이, 용기는 도전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행동으로 옮기는 파워엔진입니다. 용기를 가진 이는 퇴행적인 복지부동 현실을 거부합니다. 침묵을 강요하는 악습을 반박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용기야말로 가슴 속 품고 있는 큰 꿈을 자각하며 그 꿈을 행동으로 옮기는 촉매제입니다.어둠 속에서 길별이 되듯 희망을 주는 북극성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1. 사진을 찍으려면 천 번 찍어라. 2. 달팽이도 마음만 먹으면 바다를 건널 수 있다. 3. 고통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견디는 것이다. 4. 상처 많은 나무가 아름다운 무늬를 남긴다. 5. 엎질러진 물 때문에 울 필요는 없다. 6. 행복할 때는 매달리지 말고 불행할 때는 받아들여라. 7.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은 있다. 8. 걱정은 돌 하나도 옮길 수 없다. 9. 남에게 자신을 설명하는 것은 자신감 결여를 반증하는 것이다. 10. 내일이라는 빵을 굽기 위해서 고통이라는 재료가 필요하다.”라는 글은 정호승의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일부입니다. 인용된 정호승 시인의 글 속에는 용기의 필요조건이 제시되었습니다. 한마디 말의 중요성 또한 어필하고 있습니다.


한마디 말은 침묵보다 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하지요.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졌다 해도 그 생각을 상황과 환경에 맞게 적절하게 표현하거나 행동해야 상대방으로부터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마디 말은 상대방에게 인생에 힘이 되고 위안이 될 수 있겠지요.

내 위주의 사고방식과 행동에서 과감히 탈피하려는 변화, 타인 위주의 배려 패러다임을 실천하려는 마인드 컨트롤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스스로 끊임없이 변신하려는 삶의 지혜로 시작하는 하루, 간절히 원하면 뜨거운 열정으로 과감히 다가가 극복하는 하루,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향하는 불굴의 용기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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