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즉 변수에도 상정하지 않았던 일련의 일이 생겼을 때 심하게 당황함과 동시에 끼어드는 고마운 감정은 황홀하다.
137. 이어서 재빠르게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려고 애쓰고 확고부동한 사실이지만 의심한다.
138. 확실하니까 의심(할 필요가 없지만)한다. - 루트비히
139. 그 외 다가오는 인간에 대해서 또한 의심한다.
140. 흔하게 드러내고 있었던 결점을 파고들기 위해서 다가오는 것일까? 여전히 확신한다. 그리고 의심한다. 상대방의 호의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