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이행

by 고대현

본인보다 타인을 위해서 살았다고 자부를 하지만 때로는 극도로 이기적인 경우도 있었다.

이기심이 발휘되어 과자 그리고 음료수를 방금 구매를 했고 눈 앞에 사물들이 놓여져 있는 상황이다.

선뜻 먹지를 못하겠다. 이유도 모르겠다. 그저 망설이고 있다. 하지만 결국은 먹을 것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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