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우도 탈락을 경험했다. 머리카락을 쥐어서 뜯는 것이 최선이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나는 가족에 의해서 칼에 찔렸다. 두 군데나 찔렸지만 당장 많은 피를 흘리지는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새벽 3시 경 - 과다출혈이 발생한 것 같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