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내 글을 돌아봤을 때 신세를 한탄하는 내용으로 범벅이다. 과연 이게 옳을까? 나는 달라져야 할 것 같다. 내 글도 덩달아 달라져야 할 것 같다. 손바닥이 뒤집히듯 쉽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는 변화를 해야만 할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무시하지 말자!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자!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무시하지 말자!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