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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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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Oct 29. 2024
가장 먼저 신을 무시했다. 이후에는 국가를 다음에는 자연을 이어서 금수를 또한 벌레를 그리고 인간을 그리고 사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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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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