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이 더 가능할 것 같은데 문제는 현재 눈이 충혈이 되었다. 눈이 아프다. 안약을 넣을까?
제기랄! 노상 새벽에 집필이 왕성한 이유는 무엇일까? 신의 은총? 나의 노력?
노력이라고? 웃기고 있네. 내가 무슨 노력을 했다고 표현을 하는가? 오직 영감 덕분이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