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
시기
by
고대현
Nov 20. 2024
나는 타인이 아니다. 근데 타인은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마치 나한테는 그렇게 보인다. 내가 그렇게 타인을 보는 것이다. 내가 불안정해서 그런가.
keyword
타인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비슷
도망가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