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삽하다
루저
by
고대현
Nov 23. 2024
나는 왜 쓰레기통에 자발적으로 들어가지 않고 있을까? 왜 버티고 있을까? 통은 내가 있을 곳인데.
keyword
쓰레기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착각
화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