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가? 침묵은. 모르겠다. 간극. 우리는 극단에 위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데 그렇게 체감하는 것일까. 그저 착각에 불과하다면. 혹은 사실이라면? 누구의 책임인지는 전가하지 말자. 묻지도 말자! 중개자는 꽤 괴롭지 않겠는가. 나는 상대의 심정을 모른다. 누군가가 나름 자처한 고통이라고 할 수 있지만 비참하다면 그것은 내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기에 나는 반성과 반성과 반성과 반성과 반성과 반성을 거듭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상대에 대한 증오는 적절하게 아니 변화 또는 필요하거나 요구된다. 이것은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