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거나 뭇사람은 모른다. 만인은 인지하거나 이미 앞서있는 인지하고 있다! 누군가는 희생을 한다는 해야 한다는 사실을 논하는 것이다. 요구되고 필요하다. 반드시 그렇다. 필연적으로 훌륭한 가치다. 추구하거나 경멸한다. 원치 않는 것. 어쨌든 어느 구석에서 그늘에서 또는 음침하지 않은 곳애서 빛을 밝히는 그림자를 걷어낸다는 것이란! 무엇보다 본인도 그러한 벗어날 수 없는 천성과도 비슷한 타고난 운명이라는 것을 하나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