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는 않은데 혹은 그럴 수는 없는데 가증스럽다. 무엇이? 연기가!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나 그렇다면 인간이 연기를 태우는 피어오르게 하는 원흉이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편의상 우리는 뭇사람은 인간이란 그렇게도 표현을 할 수 있는데 표현하거나 피해를 끼친다는 점에서 인간에게 인간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면! 근데 연기 자체가 문제이므로 일종의 보류.식품 자체가 문제라면? 기호가 그렇다는 것. 처단해야 하는 존재가 생산자라면 연기를 피워서 하늘의 방향으로 오르게 하는 인간은 무엇이고 대체 뭐가 왜 어떤 인간이 가증스럽다는 것일까? 발언했다. 터무니 없는 현상을 나는 현재 아니라 여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