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울할까? 과거에 어떤 혹은 현재 무슨 일이 일어났고 일어났을까? 아니 일어나는가? 일어났다면? 싸매고 있다는 행위는 의미하는가? 무엇을! 봤을 때 시야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인상적이었다. 책임 누구의 몫이라?이라면, 나는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대처를 어떻게 하는 것이 옳았을까. 갈 수 없는 다가가기 조차도 두려운 이제는 너무나 늦어버린 것 같은 달래줄 수 없는 가능한데 충분히 가능성도 있는데 부족한 것은 다가가기 조차 용기가 없기 때문에 그저 볼 수밖에 없는 것 좌절하고 있는 현실을. 오! 극단에 위치하고 있을까. 이렇게 인접하고 있는데 것은 용기가 너무나도 부족한 것이라고 것이란. 할
수 있는 최선이 언사는 침묵일까? 하찮은 위로 대신 없다는 것. 할 수 없는 그 아무것도 무심한 것이 아니다! 어찌할 수 없는 피하는 최악의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