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혹은 감자 그러니까 작물이랄까? 화통을 닮은 혹은 그런 것 같은 아마도 그러한 단어가 일종의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 듯한 적절한 것 같은 이외에는 생각이 나는 쉽지 않은 것 같은 그러니까 즉각 비유를 비교를 표현을 했을 때 일종의 그러한 높은 언성 속에서 어떠한 인간이 자태를 드러냈을 때 누군가는 상대하는 데 있어서 혹은 침묵한다는 것. 군림하는 인간은 있을 것이다. 일종의 폭군이랄까? 그런데 그것은 다르다.즉 틀리다고 할 수 있는데 영원한 것은 없다. 틀리니까 옳은 것이었는 것이다. 그러나 외친다. 조용한 누군가는 목소리가 꽤 큰 시선을 두지 않고 인간에게 듣는 척도 하지는 않기에 그러한 이유는 별 그가지 딱히 시답지도 않은 소리라는 것인데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정보겠다. 흘려서 들었다면 알 수 있는 것은 상대도 그러한 사실을 어쨌든 판단하기에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일종의 견해랄까. 가치가 없다! 그러나 하나의 즐거운 인간은 웃는다. 그저 하겠지? 행복하다고- 그 자체가 그러니까 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