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난삽하다

마트

by 고대현

던진 원반 것. 내던졌다. 내팽개치다. 무엇을? 마냥 그렇다. 괜히 갑작스럽게 좋다. 그저 채워진 어떤 것이 노력이 가미가 없는! 얼굴 볼 없었다! 여유가 언제 익숙한 움직였을 때 인간과 만났을까? 어떠한 인간이! 어디에서?! 결코 모른다. 위치 그러한 틈새 사이에 무심한 듯 냉담하게 할 수 없지만 그런데 냉담하게 그래도 냉랭하게! 채울 수 있는 사물이냐? 인간이구나! 덕택에 괴롭다! 환경이 이렇게 누군가 여유가 있는 와중에 가만히 있던 그때 움직이고 있기는 했으나 마주할 수 없는 할 수 없었던 움직임 몇몇 인간들의 부디 보은을 비교적 하기를 빠르게 빈다면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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