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잊고 있었다. 아직도 숨이 붙어있지는 않겠지? 창문을 재차 열었다. 빌어먹을! 아직도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흉기! 흉기! 흉기! 어디에 있는가? 나는 한 번 더 이내 두 번 더 세 번까지! 내려쳤다. 그리고 창문을 닫았다가 이내 또 열었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