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표현을 했을 때 내가 정녕 눈 앞의 인간에게 발언을 했다면, 그러한 인간의 안위 따위는 전혀 안중에도 없고 관심도 없으며 형식적으로 표현을 하게 된 경우 이러한 안녕은 제대로 전달이 된 것이 맞을까? 옳다고 할 수 있을까? 안녕을 바라지 않는데 안녕하신지 물어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한국인에게는 더욱 익숙한 개념이지 않을까? 무의미한 뜻이 있는 단어와 문장을 내뱉은 것은 한국인의 두드러지는 특징이 아닐까? (당신이 안녕한지 그렇지 않은지 관심도 없지만 마치 이렇게 표현을 해야만 할 것 같아서 표현을 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