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by 고대현

비교적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서있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것 같다. 현재는 강물에 양 발을 담그고 있는 상태다. 마치 쓰러질 것 같은데 쓰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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