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털로 뒤덮인 몸을 지니고 있다- 무언가 뜨거울 때는 뜨거운데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차가울때는 또 그렇게 차갑게 느껴진다 참 신기하다! 아 지금 이 순간에 어떤 아리따운 여성이 모습을 드러냈는데 오! 나한테 할 말이 있나보다! 뭐라고? 자세히 들어보자! 악<!> 아, 그렇군- 그래.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