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인에게는 4벌의 옷이 총 있다. 한 벌을 입으면 즉각 그 자리에서 벗어던지는 것이 상책이라면, 애초에 4벌의 옷 자체를 입지 않는 것도 고려를 해봄직하다고 생각하는 인간이 과연 있을까? 헤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