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어느 인간은 개와 산책을 하고 있다. 누군가 나타나서 개를 쓰다듬고 개의 겉모습을 보고 예쁘다고 칭찬을 했고 마치 응답하듯 개는 꼬리를 흔들었다. - 그런데 갑자기 주인이 나서서 자기 자신을 닮아서 그렇다고 농담 식으로 말했고 / 본인 덕이라고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 직후 개는 주인의 종아리를 날카로운 이빨로 물었고 주인은 몹시 놀라 개를 두들겨팼다! 도대채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