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 여전히 교복을 착용하고 있는 신분 혹은 자격의 부여 / 인접한 위치에 존재하는 이성 그리고 근접한 위치에 존재하는 절세의 미남 / 잠시 자리를 떠야 하는 상황의 도래 이후 복귀하는 과정 중에 형체가 뚜렷한 남녀가 정을 나누는 행위를 시전했다. 나는 분리되거나 혹은 도태가 된 인간이었다. 저들의 행위는 깊어지고 있었고 나는 여전히 굳어진 상태로 있었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