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무력감과 무기력을 딛고, 다시 도약하는 하루 시작하기.
모든 일은 기백이다. 경험이 아니라 '마인드'의 차이이다.
일을 만드는 사람은 성품이 가장 중요하고, 협상을 할 때도 항상 나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에게도 손해를 보지 않는 최고의 협상안을 높이 잡는 것이 성장의 지름길이다.
내가 고갈되고, 감정 에너지가 바닥이 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만약 지금 당신이 알 수 없는 무기력이 빠져 있다면 매일매일 3개월간 아래 데일리 미션과제를 실행해 보자.
매일 노트에 아래 미션을 진행하다 보면, 어느덧 길고 긴 터널에서 빠져나와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내가 그랬듯이.
나를 먼저 채워야지 타인에게 베풀 수 있다. 내가 차고 넘쳐야지 무한대로 나눌 수 있다.
늘 나 자신을 먼저 최고로 돌보자. 그리고 실패에 낙담하지 말자.
실패는 없다. 모든 것이 필요한 과정이다.
휴대하기 쉬운 노트 제일 앞장에 "내면일기"라고 적어보자.
그리고 지금 떠오르는 감정을 적어보자.
아무 생각 없이 계속 써 내려가보자.
지금 내 감정을 바라보자. 계속 반복되는 도돌이표의 생각과 감정은 무엇인가?
그리고 정말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자.
작년 한 해 10개월에 1억이 넘는 순수익을 거두고 나 자신의 가능성을 새로 알게 되었을 때, 1년이 채 안돼서 갑자기 나는 무기력에 빠지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감사하게도 내가 길바닥에 쓰러지지 않게 내 마음이 이제 그만 잠깐 쉬라고 신호를 주었던 것 같다.
그리고 차근히 나는 "내면일기"라고 쓴 감정노트에 지우고 싶은 감정 하나를 골라냈다.
무력감이라는 감정이 내 머릿속에 90% 이상 차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6개월 후 나의 내면일기에는 "안정", "평화", "평온", "여유"의 감정들을 싹트기 시작했다.
드디어 minus 감정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zero로 다시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plus와 jump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루시의 데일리 루틴은 그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