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가족 웹툰 <코딱지 인생> #겨울 육아
<코딱지 인생>
글 그림 현쥐
자이언티와 이문세 님의 <눈>이라는 곡을 좋아합니다.
눈 오는 날 아기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함께 시간을 공유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이야기를 그렸을 때에는 겨울이었는데
어느새 봄이네요.
아이와 함께 맞이하는 봄날이 기대되고 설렙니다.
오늘도 코딱지 인생!
fin.
전공도 커리어도 무색해져버리는 그 이름 '엄마'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몸부림치게 괴롭고 방황했습니다. 분노의 단계를 넘어 순응의 단계에 도달한 저는 '엄마'를 전공으로 삼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