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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잘생긴 고3 아들을 둔 아빠. 추리소설과 주말을 좋아하고 장르 불명의 요상한 글을 씀. 재미없는 사람과 신 맛 과일을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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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니
정년을 얼마 남기지 않은 현직 기자. 진보도 보수도 아닌 회색인. 이념 대신 사람 사는 세상이 좋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강화도 카페에서 노예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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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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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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