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by 박광우

​현 영화관 고급 노예 등급을 유지하기 위해 했던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하반기도 있는데, 상반기에 등급 유지 포인트까지 달성을 하고 나니 생긴 좋은 점이라면, 하반기에 들어갈 목돈을 제외하고 나서 기를 쓰고 등급 유지를 위한 지출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 쉽게 말해 초반에 달렸으니, 영화에 있어선 이제 큰 지출 없이 하반기를 즐겨주면 될 듯싶다. 그래서 평일날 무료로 볼 수 있는 쿠폰은 아꼈다가 11월부터 적용되는 무료 쿠폰에 더해서 들이대는 걸로 할까 싶기도 하고 그러네. 뿌린 만큼 거두는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뭐 좋게 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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