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by 박광우

오늘 지루하다는 평이 있는 영화를 보고 왔는데, 영화를 보고 내린 결론은 진작에 봤어야 했는데, 판단미스로 뒤늦게 보게 되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볼 수 있었음에 감사했네.

그 영화의 제목은 one battle after another이고, 후에 영화후기에서 구체적으로 언급을 할까 싶은 기분 좋은 밤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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