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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부인 돌보며 교육 되돌아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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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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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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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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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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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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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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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주 전공은 소설, 부 전공은 사진과 시와 에세이입니다. 2025년 9월부터 전주 효자동에서 사진액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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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oon
남쪽 바다를 그리워하는 23년차 서울 직장인. 사소한 감탄과 조용한 질문 속에서, 일과 마음 사이를 천천히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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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PD
캐롯가든 스완피디(SWAN PD)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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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라
초록식물을 좋아하고, 산을 좋아하고, 어렸을 적부터 끄적이는걸 좋아하던 소녀는 원없이 글을 쓸 수 있는 평생 직장을 얻었습니다. 일상과 추억을 적을 수 있는 공감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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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어린이를 잘 이해하는 선생님이자,선생님들의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놀이학교 원장이며 그림책을 좋아하는 상담심리사로 성장하는 공간, growing_room 을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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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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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아이가 잠든 시간, 방 한 켠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나만의 삶을 가꾸어가는 엄마의 시간,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엄마의 일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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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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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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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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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k
롯데백화점 디자인실 30년 근무,홍익대학교 광고디자인 석사,홍익대학교 디자인공예 박사,홍익대 광고홍보학과 출강,청양대학교 겸임교수,어반스케쳐스경주시연작가,어반스케쳐스남양주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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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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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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