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찬란한 시절을 환하게 비춰주던 내 동생
그를 환하게 비춰주던 등대가 져물어져간다
동생의 일생을 대가없이 비춰주던 등대가...
저물어져간다
그래서 난 동생 곁에 오래도록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주고 싶다 ....
취하고 싶을 때 글을 써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