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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언젠가 마을 구석의 작은 공간에서 아이의 손을 잡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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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18년 차 마케터이자 8년 차 직장맘. 육아(兒)와 동시에 육아(我)에 대한 화두를 늘 가슴에 품고 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그림책에 기대어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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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래
식사기획자입니다. 비건지향커뮤니티 베러테이블을 운영합니다. 24번의 절기를 기념해 요리를 하고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먹이기 위해, 계절을 붙잡고 싶어서 요리합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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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인
점심 메뉴와 스몰토크 소재를 추천하는 뉴스레터 <슬점>을 발행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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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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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전직 사회부 기자. 먼지 같은 글을 쓰는 소심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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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쏘쓰
노르웨이와 한국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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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우머
삶의 파도에 나를 내맡겨서 살아보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들을 마주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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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출근길이 덜 힘들 수는 없을까?"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프로덕트와 고객 사이를 연결하는 사람으로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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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린
나의 과거와 화해하고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기 위해 나다움을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사람들과 연결되는 자리를 마련하여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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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법률사무소 앵커> 대표 변호사. 코칭 공부하는 INFJ 변호사. 예상치 못한 일로 인생이 휘청이더라도 중심을 잃지 않는다면 더 단단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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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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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두 딸 국제학교 보내는 문방구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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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Seungmee
김승미 Seungm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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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그레이
프로이직러, 프로예민러, 프로불편러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직장, 사회, 결혼 생활에 대한 조금은 삐딱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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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엘
꺼내지 못한 수만가지 생각들을 꾹꾹 눌러 쓴 글이 마음에 닿길 바라며... 예쁜것들을 좋아하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같은편 남편, 두 아들과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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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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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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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15년째 밝은 웃음을 아이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난 심리치료사입니다. 따뜻한 삶속 이야기들로 채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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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에세이스트 글감이 떠오르면 때면 폭풍 쏟아내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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