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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순
조현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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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남
밑도 끝도 없이 애도를 시작해, 한도 끝도 없이 6년째 애도 중입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일을 15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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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리
읽고 쓰는 연구소 소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를 하고 있다. 독서지도사 양성과정 글쓰기 전문 강사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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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상지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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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용미
남편이 휴직하고 떠난 미국 유학에서 겪은 이야기. 아들 셋을 미국 공립 초에 보낸 5년의 기록. 용미(龍眉)는 용의 눈썹처럼 선명하고 표정이 담긴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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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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