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문

by 금그물

누굴까? 동네 언니와 함께 나선 은혜였다.

빨간 벽돌로 이루어진 베이지색 대문이 있는 곳 그곳은 어디일까?




별명을 붙이고 그림을 그린다.

까만 밤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은 노란색 별들.. 그런데 까만색 크레파스로 칠하고 다시 노란 별을 칠했더니 어두움이 나타나 결국

내면과 외면의 갈등에 서있는 주인공 자신이 나타남, 누구나 자신이 보는 면, 남이 보는 다양한 시선.. 자신의 마음 가면을 벗어버리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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