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렉스쌤

건축기사 학점은행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by INDEXK

▼▼▼ 무료 상담 받으러 가기 ▼▼▼


건축기사 학점은행을 통해서

시험 조건을 갖추고 이번에 합격해

자격증을 딴 서O우 입니다


원래부터 설계에 관심이 많아서

진로 방향을 공학쪽으로 잡았었는데


수시, 정시 관리가 제대로 안된 탓에..

진학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찌저찌 지방에 있는 전문대를 나와서

취업을 했지만 적성에 잘 안맞길래..


늦었지만 하고 싶은일을 도전해보자 싶어

뒤늦게 건축기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큐넷(Q-NET)에 고시된

응시요건을 충족해야 볼 수가 있더라고요


경력이나 학력 같은것들이었는데

지금 대학을 가는건 여전히 쉬운결정이

아니었고 저 처럼 노베이스인 사람을

써주는 회사도 없을거라 했습니다


또 다시 포기하고 싶진 않았고

방법을 찾아 보다가 학점은행으로 하면

간단하게 할 수가 있더라고요


3.png


학은제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기사가 있으면 뭘 할 수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요


이쪽 업계는 학력보다도 더 중요한게

라이선스 유/무라고 했습니다


건설회사, 설계사무소, 감리회사,

공공기관 등에서 필수요건인 경우도 많고

가산점이나 서류전형 통과 확률도 높았죠


특별히 기사는 산업기사보다 상위등급이라

1급 기술인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한마디로 라이선스가 없으면

제한되는 업무도 있었던 것이죠


하위등급으로 보조 기술자

역할을 하기 보다는

처음부터 좋은 대우로 시작하는게 나았죠


대신 비전공자가 도전하기에는

응시조건 때문에 중간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 4년제 전공 졸업(예정)자 이거나

- 하위 등급에서 경력을 쌓으면 됐죠


저는 경력이 없어서 남들보다 노력해서

늦춰진 시간을 빨리 메꿔야 됐었죠


그런데 이 학사학위가 졸업이 예정된

학생들도 가능한 것이다보니


최대한 빠르게 진행 가능한건가 싶어서

편입도 알아보고 많이 찾아봤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직장을 다니면서

응시요건을 맞출 방법을 찾게되었습니다


더 검색해보니 기사 지원요건을

온라인으로 갖추었다는 후기들을

생각보다 간단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4.png


실제로 여기서 106학점만 이수해도

졸업예정자로서 응시자격이 주어지는데요


온라인으로 준비하면 학위가

발급이 안되는게 아닌가

받아봐야 의미 없지 않나 생각했지만


교육부에 소속된 정식 기관으로서

수여하는 학위증은 인정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믿고 신청해도 되겠다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행정절차도 강의도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생각보다 생소했는데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운영하다보니

아주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했죠


수강신청도 인강도 전부 처음하지만

그만큼 호기심이 생기고 재시작한다는

마음에 과거에 열정 있었던

학창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오랜만에 시험교재도 살겸 책도 찾아보고

강의로 배운 내용을 교재로도 공부하고


건축기사 필기시험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학습하기가 더욱 수월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 된 사실이 이 제도는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5.png


기간을 단축 한다는게 106점을 받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한 과목에 3점인데 어떻게 줄이나 봤더니

수업 외에도 점수로 인정해 주는 것들이 있었죠


전적대, 자격증, 독학사, 시간제 등등

굉장히 다양했는데


저는 원래 전문학사 학위가 있었습니다


관련 학과는 아니었지만

이 학위 과정으로 가져올

학점들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덕분에 한 학기 수강하고 1달만 공부하면

가볍게 취득 가능한 민간자격증으로

자잘하게 남은 학점을 채워주니


실제로 3개월만에 건축기사 학점은행으로

학사 졸업예정자가 생각보다 간단하게 되었습니다


6.png


온라인 수업은 전부 인터넷 강의였습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로도 충분히 시청가능했어요


건축기사 학점은행이니 신청한 과목의

영상들을 매주 보면 됐습니다


그래도 대학 과정이다보니

출석, 과제, 시험등을 완전히

무시할 순 없었는데


출결은 80% 이상으로

업로드 되는 강의를 2주 안에만

완강하면 출석으로 인정되어서


이 부분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인강을 오히려 신경써야 되었는데

다행히도 건축기사 필기를 공부하면서

틀어놔도 아주 무리는 아니었습니다


생각보다 제출 방법이나

다른 복잡한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요


건축기사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학습하시면서 학업도

겸사겸사 병행하는 거죠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면 막막하지만

라이선스 취득이 최종 목표로 앞만 본다면

중요도 위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7.png


지금까지 정말 간단한 것처럼

후기를 작성했지만


수험생이 학업과 기출문제를 같이

병행하기가 꽤나 벅찰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은 여전히 선착순이기 때문에

공부하다가 놓칠 수도 있는 부분이었죠


과제나 퀴즈도 사실은 모두

인강이라서 쉽다고 하더라도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에는

무리가 없을수 없죠


퇴근하고 힘들거나 야근을 하게 되면

보통은 평일에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주말에 몰아서 모든 것을 다 해야 되지만

솔직하게 2일만에 그걸 어떻게 다 합니까..


저한테는 학습 멘토가 있었는데요

학사일정에 맞춰서 행정 진행도

수강신청도 항상 같이 도와주시고

학업에 불편한건 없는지 항상 물어봐주셨죠


인강들, 학점인정 라이선스도

참고자료를 많이 챙겨주시고


기간단축 방법에 대해서도

커리큘럼에 박식하시니까

저대신 전부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편하게 학업에 집중했습니다

저 말고 도움 필요하신 분들 한번 연락해보세요


▼▼▼ 무료 상담 받으러 가기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서울 전문대 간호학과 정시 따위 상관없이 들어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