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과 편안함의 사이 머무르기

직장인의 요가수련일지#22

by 어리틀빗

요가 수련을 하다보면

불편함과 편안함 사이

그 중간에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몸의 이완과 편안함을 주는

요가 수련을 하고나면

조금은 강도 높은 수련을 하고 싶고


강렬한 흐름의 요가를 하고나면

다시 깊은 이완을 느낄 수 있는

요가가 그리워진다.


불편함이 있어야

편안함을 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고


편안함이 함께해야

불편함도 차분히 관찰해 나갈 수 있다.


불편한과 편안함 그 사이 어딘가에서

두 흐름을 오가며

머무르고 싶다.


나마스떼









keyword
작가의 이전글깨어있는 정신, 이 순간을 충분히 느끼며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