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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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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실이
안성의료협동조합에서 일하고 있는 가정의학과 의사 권성실입니다.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며 얻은 기쁨을 이곳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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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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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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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랑
미래의 삶엔 기쁨으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해 마을공동체 활동에 올인. 이제는 자신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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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녕
경제적 자유와 독립에 대한 정보를 나눕니다. 또한, 컨텐츠 기획자로서 세상의 볼거리들을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its_o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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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lue
일상 속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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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진
작가 나은진.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내가 학교 밖에서 떡볶이를 먹는 이유>, <나는 오늘 학교를 그만둡니다>, <우울과 5년째 동거 중입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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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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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소방관
내가 살아온 삶과 지금의 날들을 글로 적습니다. 삶이 안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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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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