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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한
무엇을 왜 쓰는지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시민의 경제학', '시민의 정치학', '나의 노무현 너의 노회찬'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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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용
전문의 3년차인 신경외과 의사입니다. 젠더이슈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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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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