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런치 작가가 되기로 선택했다.

by 최점순

감사로 하루를 연다. 감사로 하루를 마감한다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내게 주어진

오늘은 무엇이든지 가능한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는

날이다.

오늘은 내일을 계획하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우주에 떠 돌고 있는 긍정적 어너 지가 갈 곳을 찾다가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환한 미소로 다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미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시크릿(비밀)은 바로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기 위해 대기 하고 있는 지니와 같다고 한다. 누구라도 비밀의 주인공인 행운의 열쇠를 찾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부터 매일 수필 한편을 창작 하기로 결심했다.


작가의 이전글허브향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