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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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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의 여유
사회(공헌) 활동 경험과 실행을 강의하고 글로 쓰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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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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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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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노트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결혼과 함께 시작된 치열한 인생 2막을....여유로운 인생 3막을 위해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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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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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바비앙
뚜 바 비앙 (Tout va bien)은 프랑스어로 ' 모든 게 다 잘 될꺼야 '라는 뜻 입니다. 다가올 두번째 나의 인생 두렵지만 다 잘 될꺼라고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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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도슨트 임리나
작가, 북도슨트출판사 대표, 책을 읽고 말하고 쓰는 사람, 글쓰기, 그림책, 미술로 글쓰기 등을 강의합니다.fionairud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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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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