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잔소리가 싫다는 전현무에게
코쿤이 이렇게 말했다.
"그걸 다 '사랑해'로 바꿔 들으면 돼"
조금만 바꿔서 생각하면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서서히 이해가 되고
마음이 넓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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