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따르면, 사람의 정신이 붕괴되는 순간은 '바쁠 때'가 아니다. 진짜 무너지는 순간은 '무엇을 위해 열심히 하는지 알 수 없을 때'다.바쁜 것은 견딜 수 있다.그러나 그 바쁨에 의미가 사라지는 순간,우리는 방향을 잃고 지쳐버린다.그러니 단순히 열심히가 아니라,왜 하는지, 어디로 가는지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