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마케팅
실수 | 실수라고 하기엔 너무 어이없다. 오늘 발행한 글 《확실성》 버튼 하나 잘 못 건드려 삭제돼버렸다. 모 처 럼 깊이 생각한 글 압축해 올렸는데... 조사하나 고치려다 완전 순식간에 사라졌
https://brunch.co.kr/@58ab10bb53d9448/499
덜렁대다 덜컥 넘어졌다.
쏟았다.
주워 담을 수 없음에
반면거울로 삼게 되었다.
네 탓이라고 우겨본다.
엎어진 김에 쉬어갈까
치고받고 싸우는 절망과 희망 그사이에
툭 치고 가는 재기.
각인된 소요
넘어진 김에 마케팅으로 마크해 보자.
어디서 본건 있어 갖고 따라 하는 거울
닦고 또 닦는다
반짝반짝
다시 반짝이는 글로 거듭나길 기도하며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