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스키는 22년 4월 13일 급진적 매체 <커런트 어페어스>의 팟캐스트 대담에서 ‘푸틴을 더 압박하고 우크라이나에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등을 비판하면서 ‘푸틴과 소수 측근에게 출구를 열어주는 추악한 해결을 시도해야 한다. 핵전쟁을 피하려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양보해야 한다’고 제 나름의 해결법을 제시한 바 있다. 인간본능을 넘어서지 못한, ‘피해자 너 하나만 참으면 된다’는 전형적인 개소리, 가해자 중심의 잔인한 '힘의 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