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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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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을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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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
[목/토 연재 중] 아날로그 I : 기록의 감각. 사부작사부작 나의 도큐먼트 | 나의 _____ 일상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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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오랜 시간 무기력하게 살았습니다. 그게 우울증이라는 걸 병원에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치료 중 문득 글을 쓰기 시작하고 기억을 꺼내며 마음이 회복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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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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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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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지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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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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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 and pleasure
책으로 마음을 읽고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내면 독서 리뷰 전문가, 교육공학박사> sorrow and pleasu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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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
정치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일본어 통번역학으로 석사를 받았지만 전혀 다른 길에서 밥벌이를 하다가 글을 쓰며 자아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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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쓰
책 없으면 못 사는 사람. 다들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해서 눈총받는 사람. 세상이 더 따뜻했으면 하는 사람. 보고 겪은 일을 재해석해서 글로 씁니다. 일상 에세이 단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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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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