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다짐
너희를 만나고
내가 사랑이 많은 사람인 것을 알았다.
그 사랑을 오롯이 표현하기에 내 에너지가 늘 부족함도 깨달았다.
내 안의 '화'로... 너희를 따뜻하게도 하고, 나에게 에너지를 불어넣기도 하고, 나를 데워도 주는 '화로'로 쓰자.
사랑한다.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