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어(See-Sayer)의 눈
하루 종일
기다리는
나의
표정이 되는 말.
막 들은 말이
금세
내
그리움이 되는 말.
부드럽게,
다정하게,
상냥하게,
따뜻하게,
때론
힘이 나게,
또
듣고 싶은
한 마디.
'사랑해'
사랑받아
너에게
쓰기
사랑 받아 쓰기.
100점.
삶의 찰나를 보고(See) 마음을
말하는(Say) ‘시세이어(See-Sayer)’
빛자리 씀.
※ 사용된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변형된 이미지로, 특정 실존 인물을 지칭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