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조현옥] 여름 하늘을 지나는 구름이 해바라기 곁에 잠시 머문다. 어쩌면 구름은 해바라기에게 이런 이야기를 전하는지 모르겠다.‘이제 당신의 사랑을 잠시 내려놓아도 됩니다.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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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고 하늘을 보며 느린 걸음으로 글을 쓰는 우산(遇山)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