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화가 나더라
그러다 원망도 하고.
그런데... 결국 우리를 이렇게 만든 "날" 원망하게 되더라.
너한테 화가 난 내가 미웠고
널 원망하는 내가 싫었어.
결국.. 많은 시간을 "날" 원망하는데 쓰고 나서야 깨달았지.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일도 , 좋아하는 일도
결국 그 마지막은 "날 원망하게 만드는 일이구나"라고
우미장 (우리들의 미래를 위한 장) ,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견해를 밝히는 작가 입니다.